[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함소원이 둘째 계획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딸 혜정의 동생을 만들기 위애 난임클리닉에 방문했다.
이날 함소원은 “자연임신을 기다리기엔 마음이 조급하다. 지금이라도 당장 인공수정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44살인 함소원은 가장 큰 고민이 자신의 나이였다.
이날 진화에 대해 의료진은 “정액검사 수치는 정상이다. 운동성이 살짝 기준치 미달이나 정자수가 기준보다 많다. 기준치가 15라고 할 때 측정치가 93이다”라고 말했다. ‘정자 만수르’의 탄생이었다. 함소원은 이전보다 난자 수치가 떨어졌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