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여름철 잦은 집중호우에 따른 상습침수와 지반불안정으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산림 내 재해발생 위험 대상지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산림 전문가의 사업 적정성 검토도 모두 끝냈다. 사업 대상지는 내발산동 748번지 수명산을 비롯한 개화산, 봉제산 등 주민들이 평소 자주 찾는 산책로 주변 6개소이다.
대상지에는 산사태 예방사업, 사방시설 보수 및 정비사업, 배수로 정비사업을 동시에 진행해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