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충북 오송 식약처 건물에서 의약품 성분이 바뀐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 세포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식약처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행정처분 방침도 밝힐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인보사에 대한 품목 허가 취소 결정이 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의뢰 또는 형사고발까지 할지 주목된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충북 오송 식약처 건물에서 의약품 성분이 바뀐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 세포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식약처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행정처분 방침도 밝힐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인보사에 대한 품목 허가 취소 결정이 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의뢰 또는 형사고발까지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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