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대구남부도서관이 매월 시청각실에서 다양한 영화를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친정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나무 없는 산’ 등 가족을 소재로 하거나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 16편을 상영한다.
매주 화ㆍ목ㆍ금요일 오후 3시, 토요일 오후 2시에 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9월 상영작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관내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