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6일 에티오피아 공무원을 한국으로 초청해 선진 토지정보기술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도시개발부 소속 공무원 15명은 3일부터 5일간 기술 특강과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된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LX글로벌센터, 국토발전전시관, 경기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등을 방문하고 토지정보시스템과 드론을 활용한 토지등록 방법 등 국내 토지행정과 기술, 현황 등을 공유했다.
LX는 2016년 에티오피아 도시개발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정보 교류 및 기술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