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대안공간 루프는 2019년 공모 선정작가인 민예은의 개인전 ‘예측할 수 없는 투명함’을 개최한다. 작가는 프랑스 유학당시 프랑스와 한국이라는 이질적 문화에서 오는 모순, 불편함, 분산, 간섭의 개념을 설치작업으로 풀어냈다. 집이라는 거주 공간을 확장해 4차원 관계로 변형시킨다. 7월 2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대안공간 루프는 2019년 공모 선정작가인 민예은의 개인전 ‘예측할 수 없는 투명함’을 개최한다. 작가는 프랑스 유학당시 프랑스와 한국이라는 이질적 문화에서 오는 모순, 불편함, 분산, 간섭의 개념을 설치작업으로 풀어냈다. 집이라는 거주 공간을 확장해 4차원 관계로 변형시킨다. 7월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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