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감사원 ‘2019년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감사원장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6년 연속 A등급이다. 또한 A등급군 내 11개 기관만 수여하는 ‘우수기관’은 2013년,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로 4번째 선정이다.
구는 지난해 830건의 공사와 용역, 물품구매, 설계변경 등 사업비 471억원에 대한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실시해 예산 11억원을 절감했다. 또 감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평균 77시간 이상 교육을 실시했다. 부서 종합감사 4회, 세무부서 재무감사 1회, 수의계약분야 특정감사 9회 등 각분야에서 감사를 실시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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