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의 한 해변가에서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살 뺐음 한 포즈만 고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밀착 레깅스를 입고 요가 포즈를 취해 옷맵시를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해변 모래사장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husn7@heraldc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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