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의 한 해변가에서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살 뺐음 한 포즈만 고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밀착 레깅스를 입고 요가 포즈를 취해 옷맵시를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해변 모래사장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husn7@heraldco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