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코스닥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5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협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유관기관 임직원 및 코스닥기업 임직원 등 코스닥 관련 경제계 인사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6월 29일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코스닥기업의 권익옹호를 위해 설립된 협회는 다양한 분야로 업무영역을 넓혀나가며 코스닥 기업의 지속성장 및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정재송 코스닥협회 회장은 “지나온 2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제 청년의 시기를 맞는 코스닥협회는 회원사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코스닥기업과 코스닥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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