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영민 기자] 전날 삼성전의 1루수로 나섰던 두산 베어스의 페르난데스가 28일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두산은 이날 서울잠실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27일 삼성전에서 9-1로 승리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두산은 정진호 대신 오재일을 선발라인업에 올렸다.두산의 타순은 정수빈(중견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김재호(유격수)-오재일(1루수)-박세혁(포수)-허경민(3루수)이다. 롯데는 kt전과 비교해서 라인업에 변화가 있다. 한동희가 1루수로 선발 출장하고 강로한, 안중열이 선발라인업에 올랐다.롯데는 민병헌(중견수)-손아섭(우익수)-전준우(좌익수)-이대호(지명타자)-윌슨(3루수)-한동희(1루수)-강로한(2루수)-안중열(포수)-신본기(유격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로 두산에서는 시즌 4승을 노리는 유희관, 롯데는 롯데의 유니폼을 입고 3번째로 경기에 나서는 브룩 다익손이 등판한다.
sport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