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서울 구로구청장이 ‘문학의 집’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24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2019 문학상’ 시상식에서다. ‘문학의 집’은 2013년 개관 이래 시 창작, 독서토론, 아동문학 등의 강좌를 열어오고 있다. 구는 또한 매해 ‘구로의 책’을 선정해 책읽기 릴레이를 펼치는 한편 독서동아리 지원, 구로 책 축제, 책정거장 등을 운영 중이다. 글마루 한옥어린이도서관, 궁동어린이도서관 등을 건립하고, 동네 곳곳에 작은도서관도 만들었다. 이에 서울시 자치구 중 도서관이 가장 많은 지역이 됐다. 이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인들이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혁 기자/choigo@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