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는 지난 29일 국민과 소통하고 건설인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유튜브 채널 ‘건설 통통 TV’를 개국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주현 회장은 축사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설산업이 업계나 국민경제에 얼마나 기여해 왔는지, 모든 산업중에서도 경제파급 효과와 고용유발 효과가 가장 큰 산업이라는 점 등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지지와 성원을 받도록 하겠다”며 “콘텐츠 발굴과 아이디어 제공 등 업계 종사자 모든 분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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