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과감한 검정 언더웨어에 청바지 차림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슬림한 핏은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지난 8월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각광받는 고준희가 배우 박해진과 남녀커플의 뜨거운 시간을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데님 하나만으로도 농염한 모습으로 섹시한 무드를 완벽히 이끌어 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감각적인 모습은 패션 매거진 보그와 엘르 10월호를 통해 엿볼 수 있다.
한편 고준희는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을 준비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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