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great night for a great caus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지현은 경기장에서 남편 류현진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클레이튼 커쇼가 주최하는 자선 탁구대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선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12승 도전에 나선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