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집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두 사람은 한여름에도 작동하지 않는 에어컨 문제로 인해 예민해졌다.
윤상현은 “AS가 나왔는데 기계 쪽은 설치 쪽 탓을 하고, 설치 쪽은 기계 쪽을 탓하더라”며 에어컨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메이비는 “더운 건 더운 거고, 에어컨은 에어컨이고, 집은 어쩔 거냐”고 말했다. 윤상현이 “ 왜 나한테 그래? 내가 집 지었냐고”라고 응수하자 메이비는 “오빠 매일 지키고 있었잖아”라고 대꾸했다.
이어 메이비는 “나 충격 받았다. 7개월 만에 집 벽에 금이 갔다. 지금 금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집 무너지는 거 아니야?”라고 걱정했다.
두 사람의 주택은 한강이 보이는 단독 주택으로 방송 이후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