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비삼 벤 예데르(29 프랑스)의 최종 행선지가 AS모나코(프랑스)로 결정됐다.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이 이끄는 AS모나코가 14일(한국시간) 세비야(스페인)로부터 벤 예데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2016-17시즌 이후 3시즌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활약한 벤 예데르는 라리가 91경기에 출전해 38골을 득점하며 활약했다. 벤 예데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멜루 루카쿠의 대체자를 찾던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강하게 연결됐지만, 끝내 그의 행선지는 AS모나코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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