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협은 2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장학생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농협 동시 장학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농협, 양서농협, 논산계룡농협, 관악농협, 강동농협, 송파농협, 전주농협과 농협재단이 지원하는 장학생 400명이 참석했다.
지역농·축협을 포함한 범농협에서는 올해 상반기 1만8000명의 장학생에게 156억원의 장학금을 주었으며 연말까지 4만5000명에게 총 4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은 그동안 사무소 또는 법인별로 나눠 실시해왔던 장학금 전달식을 올해 처음으로 전국 통합행사로 실시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범농협 임직원 모두가 농촌 및 소외계층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