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아토피피부염 개선용 프로바이오틱스 유래물질 ‘RHT-3201’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RHT-3201’은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을 열처리 배양 건조한 물질이다. 이번 특허는 ‘RHT-3201의 제조방법 및 제조물’, ‘RHT-3201를 활용한 아토피 예방 및 치료 용도’ 등에 관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취득한 한국, 유럽, 러시아, 일본 특허에 이어 미국 특허까지 취득함에 따라 상용화 및 관련 사업 추진이 상당 수준의 궤도에 진입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함영훈 기자/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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