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중진의원 회의가 25일 국회에서 열렸다. 삭발열기에 동참한
중진 심재철의원과 이주영 의원이 나란히 앉아있다. 한편 이 자리에서 , 나경원 대표는 북미정상회담과 유엔 연설을 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하고 조국법무장관의 검찰수사 반대 여론으로 촛점이 나대표 자신에게 향하고 있는것을 의식, 아들의 입시와 부친의 사학운영에 대하여 위법이나 범법사실이 하나도 없다며 적극 옹호하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