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은 제17호 태풍 ‘타파’에 의한 농작물 피해 복구작업에 두팔을 걷었다.
군은 25일 춘양면 직원을 비롯한 본청직원 3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나서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는 등 본격적인 피해복구에 나섰다.
이날 도움을 받은 석현리와 소로리 2가구의 고령의 농가에서는 “연이어 불어 닥친 태풍으로 피해가 막심해 상심이 컸었는데, 피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공무원들의 도움이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유강근 춘양면장은 “농산물 가격 하락이 지속되는데다가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일손 부 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영농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