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재원(55) 신임 동북지방통계청장이 16일 취임해 첫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 청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정확하고 신뢰받는 고품질의 통계 생산, 대구·경북·강원 지역 특성에 맞는 통계 개발을 하는 등 맡은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동시에 행복한 근무환경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이 신임 청장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인구동향과장, 인구총조사과장, 사회통계기획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