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대학혁신지원본부 미래교육지원실 주관으로 제1회 유튜브 제작 경진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재학생 20팀(팀당 3명 이하)을 대상으로 다음달 13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는다.
응모 작품은 1~5분 이내의 순수창작물로 호산대 및 학과(전공) 홍보, 먹방 여행 등 최신 유행 컨텐츠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만들면 된다.
응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기획력, 독창성, 완성도 등 심사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한다.
이번 경진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호산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미래 유망 직종인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진대회를 열게 됐다”며 “학생들의 우수한 영상물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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