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배우 신민아(35·양민아)가 '금융의 날'인 29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가수 홍진영(35)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신민아는 저소득층 화상환자, 탈북여성, 독거노인 등을 위해 약 20억원을 기부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금융의 날 기념식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 유공 수상자와 금융기관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수 홍진영은 꾸준한 저축 생활화와 함께 행복공감봉사단 단장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 기부 활동을 펼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