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가 주말극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는 전국 시청률 2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1.8%보다 2.0%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주말극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비단(김지영 분)은 보리(오연서 분)가 자신의 친엄마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져 길을 건너다 트럭에 치일 뻔 했다. 순간, 그 모습을 목격한 문지상(성혁 분)이 도로로 뛰어들어 비단을 구해냈다.
또 동후(한진희 분)는 연민정(이유리 분)와 도혜옥이 실제 모녀지간이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23.5%, SBS '끝없는 사랑'은 6.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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