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물 관리 시장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관련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태영건설은 지난 5일 방글라데시 치타공 상하수청이 주관하는 우수 시공자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세계은행이 차관한 방글라데시 모두나갓 정수장에 취수장(일 10만톤), 정수장( 일 9만톤) 및 가압장(일 4만5000톤)의 시설을 건설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앞서 세계은행은 치타공 상수도 개선사업을 동남아시아 사업장 중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한 바 있다.
성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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