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22일 대학 도서관 강당에서 '제9회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에는 정현태 총장, 박현숙 간호학과장 및 협력병원 간호부장들, 재학생,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호학과 2학년 136명은 촛불을 이어받는 의식을 치르며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이어받아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정현태 총장은 "학생들이 사회로 나가서도 사회적 약자를 사랑으로 보살피는 참 의료인이 돼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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