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도를 바탕으로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이 있는 회사, ㈜지우컴퍼니(LAB543)는 ㈜나이스디앤비에서 실시하는 기술신용평가에서 우수 등급 중 하나인 T-4 기술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지우컴퍼니는 현재 소니플레이스테이션, 한라만도, 아시아나, 페이코인, 오설록, 아모레퍼시픽, 한화 드림플러스, SK매직 등의 디지털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는 디지털 통합 마케팅 대행사이다.

기술신용평가란, 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경쟁력과 기술사업역량을 평가 지표로 삼아 기업이 보유한 기술 가치를 가액, 등급 또는 점수 등으로 나타내는 평가이다. ㈜지우컴퍼니가 획득한 T-4 등급은 총 10등급 중 상위 4단계에 해당하는 우수 등급으로, 우위의 기술력을 보유하며 기술력을 통해 미래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셈이다.

㈜지우컴퍼니는 최근 몇 년간 다양한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을 대행하며 광고 제작 기술을 쌓을 뿐만 아니라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마케터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WORK543’을 개발하는 등 기술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지우컴퍼니 관계자는 “마케터의 수작업을 줄여줄 빅데이터 솔루션 ‘WORK543’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경쟁사 마케팅 전략 분석,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소비자 인사이트 도출 등을 꾀하려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