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 조경협의회는 3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평택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39개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한천수 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과 소중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정장선 시장은 “미래 꿈나무인 아동들이 행복한 꿈을 꾸며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평택시 조경협의회는 통복천변 식목행사에 참여해 식재방법을 지도하는 등 조경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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