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5일 오후 5시 마포구 디벙크에서 올해 청년수당을 받은 참여자 200여 명과 올 한해를 돌아보는 ‘2019 청년수당 매듭파티 소심한 연말파티’에서 청년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치매 걸린 아버지를 돌봐야하는 어려움 속에서 청년수당을 통해 작가의 꿈을 이룬 한 청년의 사례를 소개하며 “청년수당이 단순히 돈이 아닌 청년들의 시간과 기회를 보장해주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제공]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