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했다고 언급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6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다양한 해석이 올라오며 화제가 되자 오또맘은 사과글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오또맘은 57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식단 관리와 운동 비법 등 자신의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하며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