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맨 오른쪽) 한국전력 사장은 24일 캐나다 현지에서 파워스트림사 마우리지오(맨 왼쪽) 이사회 의장, 브라이언 사장 등과 북미지역 마이크로그리드사업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조환익(맨 오른쪽) 한국전력 사장은 24일 캐나다 현지에서 파워스트림사 마우리지오(맨 왼쪽) 이사회 의장, 브라이언 사장 등과 북미지역 마이크로그리드사업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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