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고용노동부 등의 ‘2019 청년드림대학’에 선정되며 취업과 창업, 진로지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드림대학은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원하는지와 진로지도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를 격년마다 평가하는 제도다.
경일대는 올해 대학정보공시센터에 공시된 인적·물적·교육지원 및 취·창업 성과 등 4개 영역 30개 항목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홍창기 경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청년드림대학 선정은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지원사업 선정 후 꾸준히 취·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해온 덕분”이라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