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는 인도양의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인 모리셔스 /세이셸/레위니옹의 상품만을 모은 전문몰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아직 국내에서 생소한 지역이기 때문에 다른 전문몰에 비해 해당 지역에 대한 설명과 스토리를 강화했으며 리조트마다 선택 상품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파크투어 모리셔스/세이셸 전문몰은 모바일앱과 모바일웹에서도 상품을 검색 및 예약 할 수 있다. 왕희순 인터파크투어 기획실 실장은 "몰디브나 보라보라섬 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 대비 리조트의 컨디션이 우수하고,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극찬 할 만큼 천혜의 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높아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국내 최초로 인도양 전문몰을 열게 됐다"고 오픈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또한 인터파크투어는 인도양 전문몰 오픈 이후에도 선택 가능한 리조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들의 생생한 여행후기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론칭 기념으로는 먼저 모리셔스/세이셸 전문몰 오픈 소식을 오는 10월31일까지 개인 SNS에 알리고 인증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공차 블랙 밀크티, 파리바게트 상품권, 아이포인트 5천 포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한편 지난 2013년 4월 론칭한 클럽메드 전문몰을 필두로 먹go찍go, PIC, 가이드투어, 료칸 전문몰, 몰디브, 모리셔스/세이셸에 이르기까지 인터파크투어 전문몰은 7개의 상품군으로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