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 이경일 고성군수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한 대응추진단(TF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군수는 지난해 12월 24일 고성통일전망대를 방문해 통일관광 프레임을 직접 짰다.
군은 플라이강원을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을 고성으로 유치하기 위한 대응추진단(T/F)을 민·관 합동으로가동했다. 플라이강원이 인바운드 관광 수요 창출이라는 목적을 갖고 양양공항에서 지난해 11월 22일 국내선(제주, 주 14회) 운항과 12월 26일 국제선(대만, 주 7회) 운항을 개시하자 적극 대응했다.
대응추진단은 관광홍보, 시설개선, 서비스, 민간운영 등 4개분과(11명)로 구성됐다.
이 군수는 “금강산관광이 재개된다면 고성군은 미지의 땅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