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소규모 생활주변 안전 취약시설에 무료로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시민안전점검 청구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시설은 생활주변 위험시설물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기술사·건축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업무 담당 부서와 합동으로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보수와 보강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법정 점검대상과 관리대상·분쟁·소송·민원·공사장은 대상시설에서 제외된다.
안전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무료로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평택시 안전관리자문단은 지난해 시민안전점검, 공공시설, 민간시설 등 151개소를 점검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