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 최대 샌드위치 전문점 ‘렌위치’ 대표인 주세훈(미국명 레니 주·56) 씨가 미국프로농구 NBA 밀워키 벅스 구단주가 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분율 비공개 규정에 따라 투자금액을 밝히지 않은 주 씨는 대신 밀워키 벅스의 가치가 1조4000억원으로 평가된다고 연합뉴스에 이날 전했다.
위스콘신주 밀워키가 연고지로 1968년 창단된 밀워키 벅스는 2019∼2020 시즌 동부 콘퍼런스에서 22일 현재 39승 6패의 뛰어난 성적으로 1위를 독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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