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헤어케어 제품 체험 및 모발 상담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 다이슨 뷰티 팝업 모습. [다이슨 코리아 제공]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 다이슨 뷰티 팝업 모습. [다이슨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 천예선 기자] 다이슨 코리아가 경기 용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다이슨 뷰티팝업을 3개월간 운영한다. 다이슨 뷰티팝업은 다이슨의 헤어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헤어케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에 51.3㎡규모로 마련된 다이슨 뷰티팝업은 작년 8월 업그레이드된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와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의 신형 버전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발 및 두피의 종류나 머리카락 길이 등 고객 헤어에 맞은 제품의 사용 방법을 안내한다. 또 얇은 모발이나 민감한 두피, 과도한 곱슬머리 등 다양한 헤어 상태에 적합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다이슨 뷰티팝업에서는 전문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함께하는 헤어쇼 및 헤어스타일링 클래스 등 헤어케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슨 코리아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인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퍼플 에디션 및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블랙 퍼플 에디션을 현장에서 50대 선착순 판매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뷰티 제품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다.

다이슨 코리아 관계자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란 기업 철학에 따라 지금까지 체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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