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팀 35명 구성… 중소기업 지원책 모색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대책반을 구성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경제대책반은 김상섭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반장으로 총괄대응팀·물가유통관리팀·소상공인지원팀·중소기업지원팀·지역관광대책팀 등 5개 팀 35명으로 구성됐다.
대책반은 중국 진출 중소기업, 전통시장 상인, 관광업계 숙박업소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지원책을 마련한다.
송도 미추홀타워 20층에 경제대책 상황실을 차린 대책반은 인천상공회의소·코트라, 시 산하 공사·공단까지 포함해 범 대책기구를 구성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인천에서는 현재 국내 첫 확진자인 중국 여성 1명이 인천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고 확진자 접촉자 33명, 의사환자·조사대상자 58명, 능동감시·자가격리 대상자 44명 등 총 133명이 관리 대상에 올라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