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몰스킨(MOLESKINE)'은 작년에 이어 해리포터 시리즈를 테마로 한 ‘해리포터 리미티드 에디션’ 노트 3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리포터 리미티드 에디션은 조앤 K. 롤링의 원작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를 테마로 제작됐으며, 원작의 순서에 따라 총 7권으로 구성된다. 작년 하반기 1부터 4까지 총 4종을 우선적으로 출시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3종을 선보여 총 7권을 판매한다.

각 노트는 해리포터가 처음 호그와트 익스프레스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진정한 마법사가 되는 순간까지의 여정을 표현했다. 노트 7권의 페이퍼 밴드 뒷면을 연결하면 호그와트 비밀지도인 마루더즈 맵을 완성할 수 있어 또 하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