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2일 오전 김포공항으로 도착한 전세기에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이 내린후 관계자들이 전세기 내부 방역 작업을 위해 안으로 향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2일 오전 김포공항으로 도착한 전세기에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이 내린후 관계자들이 전세기 내부 방역 작업을 위해 안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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