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월 초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연중 시행에 이어 다음달에는 ‘청년구직자를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가구 만 19~39세 이하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에 1인당 연간 30만원 대중교통전용카드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1개월간이다.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파일로 첨부해 온라인 신청하면 4월 말 선발 된 대상자에 지원한다.
평택시는 코레일과 협약 후 평택시 청년 대중교통 전용카드 ‘평청카드’를 제작해 1회 10만원씩 3회 분기별 충전해 지급 할 예정이다. 평청카드는 직접 구직활동과 직업훈련, 자기개발을 위한 간접 구직활동에 필요한 기차, 버스, 지하철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시는 청년 구직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활기차고 능동적인 활동지원과 사회초년생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니트청년 발굴과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