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가을은 잠깐 이었는데 겨울로 직접 가는 것 아닌가?”. 서울 아침 기온이 14.9도로 떨어지는 등 올 가을들어 전국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스카프를 두르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이에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 등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아침 기온이 14.9도 등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스카프를 두르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아침 기온이 14.9도 등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스카프를 두르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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