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이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3%에서 2.1%로 0.2%포인트 하향조정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타격을 조정 전망치에 반영한 것이다.
한은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1.25% 수준을 유지키로 결정한 뒤 올 성장률 전망치를 이같이 수정했다.
한은은 통화정책은 신중론을 택한 반면 성장률 전망치는 떨어뜨렸다.
코로나19가 내수와 수출 등 우리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