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의 꾸준한 증가세로 에어프라이어, 토스터기 등 소형 가전제품의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최근 혼자 사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1인용 미니밥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보국전자에서 출시한 미니밥솥 ‘로우로우’가 있다. 로우로우(LowLow)는 ‘한국인의 힘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듯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식인 밥 속의 탄수화물(당질)을 줄여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개념 저당질 미니밥솥이다.

업체에 따르면, 저당 취사 기능을 통해 취사 도중 전분, 포도당이 녹은 밥물이 내솥 하단부로 배출되는 구조로 일반 백미 대비 탄수화물 약 27% 저감 효과가 있어 밥 양을 줄이지 않고도 당질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밥솥과 함께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당질 저감 트레이 덮개가 뚜껑의 밥물을 쉽게 모아주어 취사 중 본체 뚜껑에 맺힌 수증기가 다시 밥으로 유입되는 현상을 방지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분리형 커버로 쉽고 위생적인 관리 및 세척이 가능하며 호스와 펌프가 없기 때문에 내솥과 당질 저감트레이를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당질 저감트레이는 고강도 스테인리스 재질로 녹슬거나 뒤틀림 현상이 없고 세척이 용이하며 산성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내솥 재질은 다이킹 코팅 방식을 적용하여 고온 스팀에 강하며 조리시 뿜어지는 수증기가 내솥 재질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해줘 내식성이 뛰어나다.

저당밥을 짓기 전 쌀을 씻을 때 당질 저감트레이에서 쌀을 씻을 경우 코팅이 벗겨질 수 있으므로 다른 그릇을 사용하여 씻어주는 것이 좋으며 당질 저감트레이를 빼고 내솥에 쌀과 물을 넣고 작동하는 일반 취사도 가능하다.

그밖에 잡곡밥, 죽, 재가열 등의 기능은 물론 최대 24시간까지 30분 단위로 설정 가능한 타이머가 내장되어 예약 취사가 가능하며 최소한의 저전력으로 최대 8시간까지 보온온도를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한 보온 기능까지 갖췄다.

간편한 터치식 LED패널 방식 버튼으로 동작 상태 파악이 쉽고 사용이 편리하며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2.3kg 무게의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 밥솥으로 공간의 제약 없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보국전자 로우로우 밥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국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홈플러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