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기 사원 대상 재택근무 대상 확대
방역ㆍ마스크ㆍ세정제 등 위생품 배포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임신기 사원에 적용하던 재택근무를 3월 2일부터 6일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 차원에서 코로나19 사태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앞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과 마스크, 세정제와 같은 위생품 배포 등 직접적인 예방 조치 이외에도 임신기 사원의 재택근무 등 감염에 취약한 사원 보호 방안을 시행했다.
또 대한상공회의소의 권고에 따라 대중교통 밀접 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퇴근 시간을 앞당긴 출퇴근 시차제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방역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회장은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등 상황이 점차 심해짐에 따라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선제적 조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