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프리미엄 노트북시장 공략

LG전자가 초경량 노트북 ‘LG그램(사진)’을 캐나다에 처음 출시하며 북미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캐나다 토론토의 ‘스페이드’(Spade) 행사장에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LG그램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가 캐나다에 LG그램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LG전자는 2015년 미국에 LG그램을 론칭하며 북미 프리미엄 시장에 발을 내딘 바 있다.

캐나다 현지 판매가는 사양별로 1600캐나다달러(한화 약 143만원)에서 2200캐나다달러(약 196만원)다.

박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