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미국 14개 주가 참여하는 ‘슈퍼 화요일’ 민주당 경선에서 버몬트 주에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버지니아 주에선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4일 오전 9시) 투표가 끝난 미국 동부 지역 버몬트 주에선 샌더스 상원의원이, 버지니아 주에선 바이든 전 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샌더스 상원의원은 버몬트 주 상원이라는 점에서 우세가 예상됐으며, 바이든 전 부통령의 경우 흑인 지지를 받고 있어 버지니아 주에서 선전이 기대됐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