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미즈노가 ‘2020 신제품 클럽 무료 렌탈 서비스’를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한다.

무료로 렌탈이 가능한 클럽은 아이언과 우드류를 포함한 5개 라인업으로 샤프트 스펙 별로 총 17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 아이언인 MX-70 시리즈와 JPX S10 포지드 아이언, 그리고 중 상급자 골퍼들이 선호하는 MP-20 시리즈 아이언을 비롯하여, ST200 시리즈의 드라이버와 우드, ST200X 유틸리티까지 준비되어 있다. 특히 ST200 드라이버 우드 시리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대주인 전지원(23)과 세계적인 탑 골퍼인 루크 도널드, 키스 미첼 등이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골프전문지인 골프다이제스트 핫리스트에서 골드 메달을 받았다.

여성 골퍼들을 위한 클럽도 있다. 한국 여성 골퍼를 위해 독자적으로 기획한 GX-f 시리즈의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도 렌탈 서비스가 가능하다.

‘신제품 클럽 무료 렌탈 서비스’는 미즈노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미즈노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고객이 원하는 모델과 샤프트 스펙을 지정하면 선택한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에 맞춰 택배 서비스를 통해 전달한다. 렌탈 기간은 배송기간 포함 일주일로, 왕복 택배비만 부담하면 1회 1품목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미즈노는 “‘신제품 클럽 무료 렌탈 서비스’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새로 나온 제품을 체험해 보고 자신의 스윙에 맞는 클럽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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