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경기 성남시는 분당제생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고양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이던 82세 남성(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이 숨졌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하기는 국내에서 67번째이며 수도권의 한국인 가운데는 처음이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경기 성남시는 분당제생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고양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이던 82세 남성(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이 숨졌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하기는 국내에서 67번째이며 수도권의 한국인 가운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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