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윈 전 회장이 한국에 기증한 마스크 100만장(2,765박스)이 1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주)현대로지스앤팩 창고 내 (주)한진물류창고에 적재되어 있는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직원이 검수를 하고 있다. 한편 마윈공익기금회는 지난 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중국이 힘들 때 한국이 보내준 물자가 큰 힘이 됐으며 이에 보답하고자 물자를 준비했다”며 “가까운 이웃끼리 서로 도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고 전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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